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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05-29 14:31
[알림] [청년×마을×공간 월례포럼] 5월 주제_ [청년×공간] 청년의 일과 삶은 어떻게 가능할까?
 글쓴이 : 나무namu
조회 : 456  

청년×마을×공간 월례포럼
5월 주제: [청년×공간] 청년의 일과 삶은 어떻게 가능할까?

일시: 5월 31일(수) 오후 7시 30분
장소: 성미산마을극장 <향>


0. 기조발제: 청년의 일과 삶은 어떻게 가능할까?
성미산학교 포스트중등에서 포럼을 기획하게 된 문제의식을 공유합니다. 청년일자리와 청년공간, 마을에서 살기에 대한 문제의식과 몇 가지 사례들을 가지고 얘기를 나누려고 합니다.


발제1. <풀뿌리 사회지기 학교> 사무국장 이태영
도시에 사는 청년에게 공간이 필요한 이유
이 시대 청년이 의미하는 것, 도시 청년의 자립에 대한 문제의식과 지역 청년들에게 물리적 공간이 어떤 기회를 가져다주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.


발제2. <로컬디자인무브먼트> 대표 김수민
어떤 공간이 ‘청년 공간’일까
로컬디자인무브먼트가 운영하고 있는 ‘로컬스티치’는 공유공간을 넘어 공유하는 일과 삶, 함께하는 일과 삶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 이 팀이 생각하는 커뮤니티의 필요성과 코워킹, 코리빙의 의미는 무엇인지 들어보려고 합니다.


발제3. <민달팽이 유니온> 위원장 임경지
청년이 도시에서 독립하는 것이 가능할까?
청년주거에 대한 문제의식과 세입자와 지역 사회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과정을 통한 경험에 대해 들어봅니다.


발제4. 청년의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
청년의 일자리에 고민을 하고 실제로 성미산마을 안에서 기업을 운영 중인 두 곳을 초대하려고 합니다.

<소풍가는 고양이> 씩씩이(박진숙)
청소년/청년들이 사회의 어른들과 함께 일할 기회를 만드는 인큐베이팅 기업 <소풍가는 고양이>에게 청년들의 사회 진입장벽을 실제로 어떻게 해소하려고 노력 중인지, 어떤 고민과 상황을 바탕으로 시작했는지 들어보려고 합니다.

<다정한마켓> 운영자 박민수, 박상호
좋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자는 취지로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, 마을 청년들이 다시 마을로 돌아와 만든 기업 <다정한 마켓>에게 청년으로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나 그전까지의 경험, 혹은 직접 일하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.


발제이후에는 전체토론이 있습니다.




[이 게시물은 성미산학…님에 의해 2017-05-29 16:04:10 중고등마당에서 복사 됨]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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